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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이슈:ai와스타

세종대학교 인공지능 vs 프로게이머 스타크래프트 대결

2017년 10월 31일에, 세종대학교의 김경중 교수가 만든 AI와 프로게이머 송병구가 스타크래프트 배틀을 펼친 사건. 이날 프로게이머 송병구와의 경기 외에도 세종대학교 학생들과 AI의 대결 또한 펼쳐졌었다.

출전 선수

  • 송병구 프로게이머
  • 세종대 재학생 최철순 (일반인 플레이어 역할)
  • MJ (세종대 제작 AI 봇)
  • TSMO (노르웨이 대표 AI 봇)
  • ZZZ
  • 체리 파이 (Facebook에서 제작한 AI 봇)

경기 결과

경기 결과에 대해서 간단히 요약하면, 최철순 선수는 3종 AI와의 대결에서 모두 져 3패를 했고, 송병구 선수는 AI 4종과의 대결에서 모두 이겼다.

팩트체크

20억원이 투입된 연구 성과가 시원치 않다?

  • 사실이 아니다.

20억의 연구비가 투입되었다는 이야기는 세종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선정되어 교육부로부터 연간 20억원의 지원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와전된 것으로, 실제로 해당 프로젝트에는 20억원이 투입되지 않았다. 국가 R&D 정보를 모아놓은 NTIS에 따르면, 김경중 교수의 해당 연구실에서 진행되는 연구에 대해서 나와있는데, 그 내용이 다음과 같다.

복잡한 비디오 게임을 해결하기 위한 심층강화학습의 인지모델, 심층 구조, 멀티모달 표현 연구 1711050538 / 세종대학교 / 주관과제 / 총 연구비 100.00 백만원

하지만 이 금액 또한 스타크래프트 연구과제가 아니었고, 결국 스타크래프트AI 연구에 들어간 돈은 없다. 연구기간은 올해 3월부터 였으며 연구비가 없는 상태에서 짧은 기간에 괄목한만한 연구 성과를 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세종대AI는 뭘 배웠길래 4드론만 하나?

  • 세종대가 만든 AI는 4드론을 한 적이 없다.

내용 편집중

학교이슈/ai와스타.txt · 최종 편집: 2017/11/20 12:36 저자 162.158.166.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