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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이슈:2018년_총학생회_야식행사_환불_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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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이슈:2018년_총학생회_야식행사_환불_논란 [2018/04/2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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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이슈:2018년_총학생회_야식행사_환불_논란 [2018/05/07 14:05]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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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학년도 총학생회 야식행사 갑질 논란 ====== ====== 2018학년도 총학생회 야식행사 갑질 논란 ======
-2018학년도 체크 [[학교기관:​총학생회]]의 개념없음으로부터 비롯된 사건. 총학생회는 여느 해와 같이 1학기 중간고사 야식행사를 진행했고,​ '​뚱땡이 대학교'​라는 업체와 계약을 맺었으나 지연된 일부 음식때문에 논란이 시작됐다. 현장에서 계수를 하지 않아 진짜 음식이 누락된 것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이를 꼬투리 잡은 총학생회는 업체를 대상으로 갑질을 시작하는데...+2018학년도 체크 [[학교기관:​총학생회]](총학생회장 박세경)의 개념없음으로부터 비롯된 사건. 총학생회는 여느 해와 같이 1학기 중간고사 야식행사를 진행했고,​ '​뚱땡이 대학교'​라는 업체와 계약을 맺었으나 지연된 일부 음식때문에 논란이 시작됐다. 현장에서 계수를 하지 않아 진짜 음식이 누락된 것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이를 꼬투리 잡은 총학생회는 업체를 대상으로 갑질을 시작하는데...
  
 =====사건 개요===== =====사건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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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종료 후, 총학은 업체에 3개분이 누락된 것에 대한 보상으로 추후 야식 행사에 50개를 무료 제공할 것을 요구. 업체 측은 부당하다고 답변. 총학 측은 계약서상 업체 측이 배달을 지연할 시,​‘세종대학교 총학생회’에게 전액을 환불하라는 조항이 있었지만 전액을 받기보다는 50개를 추가하거나 그렇지 않을 시, 계약서에 기재됐듯이 전액환불을 요구.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일단락.   * 행사 종료 후, 총학은 업체에 3개분이 누락된 것에 대한 보상으로 추후 야식 행사에 50개를 무료 제공할 것을 요구. 업체 측은 부당하다고 답변. 총학 측은 계약서상 업체 측이 배달을 지연할 시,​‘세종대학교 총학생회’에게 전액을 환불하라는 조항이 있었지만 전액을 받기보다는 50개를 추가하거나 그렇지 않을 시, 계약서에 기재됐듯이 전액환불을 요구.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일단락.
  
-  * 4월 22일 (일) 오후 경 총학생회장과 집행부 1명이 업체를 방문해 음식 제조시간을 확인. 총학이 전액 환불 조항이 과도한 요구 사항임을 인정하고 사과.+  * 4월 22일 (일) 오후 ​경 박세경 총학생회장과 집행부 1명이 업체를 방문해 음식 제조시간을 확인. 총학이 전액 환불 조항이 과도한 요구 사항임을 인정하고 사과.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ejong&​no=242605&​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EC%95%BC%EC%8B%9D|4월 22일 (일)에 대나무숲에 올라온 사장 동생의 글을 누군가 세종대갤러리에 퍼나름.]][[https://​www.facebook.com/​sejongbamboo/​posts/​1503589556433830|대나무숲 글은 현재 제보자의 요청으로 삭제된 상태.]] 옆에서 힘들어하는 동생을 보고 있기 안쓰럽다는 말로 시작하며,​ 자신이 기억하는 사건을 시간대별로 설명했다. 여기서 설명하는 사건 경위는 총학생회가 올린 '​입장 및 사과문'​과 거의 일치했다. 3개가 누락된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총학의 요구가 무리했다고 지적.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ejong&​no=242605&​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EC%95%BC%EC%8B%9D|4월 22일 (일)에 대나무숲에 올라온 사장 동생의 글을 누군가 세종대갤러리에 퍼나름.]][[https://​www.facebook.com/​sejongbamboo/​posts/​1503589556433830|대나무숲 글은 현재 제보자의 요청으로 삭제된 상태.]] 옆에서 힘들어하는 동생을 보고 있기 안쓰럽다는 말로 시작하며,​ 자신이 기억하는 사건을 시간대별로 설명했다. 여기서 설명하는 사건 경위는 총학생회가 올린 '​입장 및 사과문'​과 거의 일치했다. 3개가 누락된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총학의 요구가 무리했다고 지적.
학교이슈/2018년_총학생회_야식행사_환불_논란.txt · 최종 편집: 2018/05/07 14:05 저자 162.158.1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