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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박물관

박물관

세종대의 간지를 담당하는 건물.

이곳에는 조선의 마지막 왕인 고종께서 실제로 입으셨던 곤룡포가 소장되어 있다.

설립자 내외가 일생동안 모은 유물들을 전시하는 곳이라고 한다. 열려도 연 것 같지가 않다. 특이하게 백제 전통 4층탑 양식으로 지은 건물이다. 하지만 학술정보원에서 박물관의 옥상을 보면 진실을 알 수 있다. 철근 콘크리트 건물

왕이나 왕후가 착용하면 궁중의상(宮中衣裳)과 궁내(宮內)에서 사용하던 장롱(欌籠)과 반상(盤床)을 비롯하여 사대부(士大夫)들의 의상과 문방사우(文房四友), 여염(閭閻)에서 사용하던 의상(衣裳)과 민속관련 제반 용구(用具)에 이르기까지 전통적인 생활문화(生活文化)와 민속(民俗)관련된 것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월~금 10시부터 15시까지 개방되어 있다. 열려도 연 것 같지가 않다. 특이하게 백제 전통 4층탑 양식으로 지은 건물이다. 하지만 학술정보원에서 박물관의 옥상을 보면 진실을 알 수 있다. 철근 콘크리트 건물 경치가 좋다고 박물관 앞에서 술판을 벌이다간 수위와 면담을 하게 될 것이다.

현재 유물을 둘러싸고 소송이 일어나는 중. 자세한 정보는 아는 사람이 추가 바람.

내부 시설

  • 2층 민속실

우리 선조들의 생활양식과 삶의 지혜, 진솔한 우리네 향기를 품은 곳으로 모양있게 배열된 각종 가구들을 감상할 수 있다. 전통적인 가옥은 내부 모양을 그대로, 반가(班家)의 찬방에서부터 부엌, 안방, 대청 건너방, 신부방, 사랑방을 재현하였고 농가의 초가삼간도 꾸며 놓았다.

  • 3층 의상실

우리 선조들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황제의 곤룡포와 황후의 황원삼을 비롯한 다수의 궁중의상과 문무대신들의 조복, 무관의 구군복, 사대부들이 입던 도포 등과서민들의 의복은 물론, 당시 천민들과 기생들이 착용했던 의복, 어린이들의 색동 의상까지 옛 사람들이 착용했던 의상들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다.

  • 4층 소형목공예실

소형 목공예품과 민속 관련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공간이 좁고 천장이 낮은 온돌 형태의 한국 전통가옥 구조에 좌식 생활공간에서 오는 소박한 생활양식에 따라, 꾸밈새가 적고 질박한 모양이 특징인 한국 목가구들 속에 조들의 슬기가 배어 있다. 4계절의 온도 변화가 뚜렷한 우리의 풍토에 알맞게 못이나 접착제는 되도록 피하고 '짜임'과 '이음' 등 목재의 재질을 최대한 살려 인두로 지지거나 기름칠로 길들이는 방법을 사용한 흔적을 엿볼 수 있다.

  • 5층 대형목공예실

주로 안방, 사랑, 찬방에서 사용하는 장과 농들이 전시되어 있다. 내실용 장롱의 경우, 그 용도가 주로 의류를 넣어 두고 안방가구로서 부이들의 방치레에서 비중이 크다. 특히, 우리나라 전통가옥의 특성으로 인해 가구들이 지니는 효용성은 매우 특이하고도 높았으며 윤기가 흐르게 잘 닦여진 장판 위에서 안주인들이 정성스레 장롱을 손질하는 것은 단순한 가수의 손질이 아니라 그들의 믿음이요 자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드라마 왔다!장보리에서 한복전시회 씬 촬영지이다. 실제로 한복과 궁중의상 등 여러 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유치원 견학으로도 많이 활용되어 어린이들도 볼 수 있다. 무료로 개방되고 대학 박물관 치고 규모가 꽤 있는 편이므로 캠퍼스 투어를 온다면 들러봐도 좋은 곳이다.

경치가 좋다고 박물관 앞에서 술판을 벌이다간 수위와 면담을 하게 될 것이다.

학교시설/박물관.txt · 최종 편집: 2016/12/20 09:4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