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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군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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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군자관 [2015/11/1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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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군자관 [2016/12/20 09:46]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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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자관 바로 앞에는 바보계단이라 불리우는 커다란 계단이 하나 있는데 이는 한 걸음에 한 계단씩 내려가자니 절름발이처럼 한 쪽 다리씩 밖에 못 걷게 되고, 보폭을 넓히자니 그 또한 모양이 이상해진다. 보폭을 넓혀 걸으려면 다리가 엄청 길어야한다. 결국 뛰어다닐 수 밖에 없다. 세종대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왜 바보계단인지 금세 알게 될것이다. 2007년 계단 아래쪽에 화단을 새로 만들면서 일부가 일반 계단처럼 바뀌었지만 윗부분은 그대로 바보계단으로 남겨둔 채다. 군자관 바로 앞에는 바보계단이라 불리우는 커다란 계단이 하나 있는데 이는 한 걸음에 한 계단씩 내려가자니 절름발이처럼 한 쪽 다리씩 밖에 못 걷게 되고, 보폭을 넓히자니 그 또한 모양이 이상해진다. 보폭을 넓혀 걸으려면 다리가 엄청 길어야한다. 결국 뛰어다닐 수 밖에 없다. 세종대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왜 바보계단인지 금세 알게 될것이다. 2007년 계단 아래쪽에 화단을 새로 만들면서 일부가 일반 계단처럼 바뀌었지만 윗부분은 그대로 바보계단으로 남겨둔 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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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운데 공터=====
 +군자관 가운데에 있는 공터는 원래 황무지가 아니라 잡풀에 덮인 상태로 담배도 피우고 하던 곳이었다. 그래서 토끼 풀도 먹일겸하여 누군가가 토끼 한마리를 풀어두고 기르자, 다른 사람이 쓸쓸한 토끼를 위해 짝을 한마리 구해 왔다. 그 상태에서 다들 별 생각 없이 방학을 맞았으나,​ 토끼의 번식력은 상상 이상... 몇달새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그 땅을 황폐화시켜버린 바람에 지금처럼 황무지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
학교시설/군자관.txt · 최종 편집: 2016/12/20 09:4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