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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조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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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조별과제 [2015/02/02 22:40]
58.233.2.83 [조가 만들어지는 과정]
학교생활:조별과제 [2016/12/20 09:46] (현재)
줄 21: 줄 21:
 문제는 자율적으로 조를 짜는 경우, 조를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크게 갈릴 수 있기 때문에 민감해진다. 싹수(?​)가 있어 보이는 에이스(?​)들을 선점하기 위해 같은 조로 포섭하기 위한 노력도 있고 다양한 카더라 팁도 많다. 예를 들면 수업 시간 앞자리에 앉는 사람들과 같은 조가 되는 것이 좋다 카더라라는 팁 등. 아니면 전공 수업의 경우 예전 수업을 같이 들은 출중한 학생을 미리 스카우트하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자율적으로 조를 짜는 경우, 조를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크게 갈릴 수 있기 때문에 민감해진다. 싹수(?​)가 있어 보이는 에이스(?​)들을 선점하기 위해 같은 조로 포섭하기 위한 노력도 있고 다양한 카더라 팁도 많다. 예를 들면 수업 시간 앞자리에 앉는 사람들과 같은 조가 되는 것이 좋다 카더라라는 팁 등. 아니면 전공 수업의 경우 예전 수업을 같이 들은 출중한 학생을 미리 스카우트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어쨌든 학기 초반이므로 주로 아는 사람끼리 한 조가 되는 경우가 많으며, 조별 인원 제한으로 아는 사람이 있어도 끼지 못한 사람이나 타과에서 온 학생들, 그리고 아싸들은 상당히 조를 짜기가 뻘쭘해진다. 극단적으로 가면 조가 없어서 발표를 못해서 F크리를 받는 경우도 아예 혼자하는게 편한 경우도 있다. 아는 사람이 없는 경우 용기를 내어 옆에 있는 사람에게 굉장히 뻘쭘하게 말을 건넬 수도 있고(…) 사이버 게시판이 있는 학교의 경우 사이버 게시판에서 자기소개와 하고 싶은 주제 소개를 하고 폰번을 깐 후 카톡이나 문자가 오기를 초조하게 기다릴 수도 있다. 극단적인 상황에서는 교수님에게 '​조가 ㅇ벗어요'​라고 메일 등으로 징징을 하는 경우도 있다. 아니면 이런 상황에 질린 일부 교수님들은 아예 발표 주제별로 이 주제 할 사람 손들어, 저 주제 할 사람 손들어, 식으로 주제별로 거수를 시켜 조를 짜서 완성시키기도 한다.+이 경우 어쨌든 학기 초반이므로 주로 아는 사람끼리 한 조가 되는 경우가 많으며,(이 경우에는 친하게 지내다가 한번 같이 일해보고 다시 그 사람을 평가하게 되는 일도 잦다) ​조별 인원 제한으로 아는 사람이 있어도 끼지 못한 사람이나 타과에서 온 학생들, 그리고 아싸들은 상당히 조를 짜기가 뻘쭘해진다. 극단적으로 가면 조가 없어서 발표를 못해서 F크리를 받는 경우도 아예 혼자하는게 편한 경우도 있다. 아는 사람이 없는 경우 용기를 내어 옆에 있는 사람에게 굉장히 뻘쭘하게 말을 건넬 수도 있고(…) 사이버 게시판이 있는 학교의 경우 사이버 게시판에서 자기소개와 하고 싶은 주제 소개를 하고 폰번을 깐 후 카톡이나 문자가 오기를 초조하게 기다릴 수도 있다. 극단적인 상황에서는 교수님에게 '​조가 ㅇ벗어요'​라고 메일 등으로 징징을 하는 경우도 있다. 아니면 이런 상황에 질린 일부 교수님들은 아예 발표 주제별로 이 주제 할 사람 손들어, 저 주제 할 사람 손들어, 식으로 주제별로 거수를 시켜 조를 짜서 완성시키기도 한다.
  
  
학교생활/조별과제.txt · 최종 편집: 2016/12/20 09:4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