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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단톡

단톡방

대학생활 하면서 가장 쓸모없는 것 중 하나. 신입생들이 크게 착각하는 게 있는데, 단톡방에서 친목질하는 건 결코 대학생활에 도움 되지 않는다.

더더욱이 학과가 크면 클수록 (100~200여명 단위) 그 안에서 친목질을 하며 떠드는 것은 다른 학생들의 미움을 사거나 질투심 유발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추천하지 않는다. 물론 본인이 해당 과에서 친목그룹에 속해 있거나, 학생회 임원이라면 제외. 신입생 시절 굳이 그 방에서 다른 사람들과 떠들면서 친해지려고 애쓰지 말자.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나중에 다 친해지고, 거기서 친해진 애들 어차피 나중에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아싸' 들 사이에선 이런 단톡방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학생들을 욕하고 시기하는 경우도 무척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과 인원이 200명인 컴퓨터공학과의 경우 4월 정도 되면 톡방이 잠잠해지며 학생회만 가끔 채팅을 올리고, 한 학기가 지나면 톡방의 기능을 상실하고, 모두 퇴장했다는 문구만 남기 일쑤다. 공지방으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된다.

물론 작은 학과의 경우는 약간 다르다. 실제 경험하는 학생이 추가바람.

+)소수학과 학생으로써 추가함

소수학과에선 단톡방은 중요한편임. 경영이나 기항같은 1~200명 단위의 경우에는 단톡방에 있는사람들 다마주칠일도 없을거고 위에 써있는대로 1학기지나면 단톡방의 기능을상실하고 끼리끼리 놀게되지만 인원이 적은 학과의 경우에는 신입생때 대부분의수업을 같이들을거고 전공수업역시 계속 똑같은 학우들과 듣게될것임. 그러므로 현실에서도 단톡방에서도 교우관계를 잘 이어나가는것이 좋음.

+)개강전엔 단톡방사람들 만나는걸 자제하자

세종대생이 아니면서 들어와있는 경우가 있다. 특히 여학생들은 조심하자. '그것이 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6년간 새내기 행세…'리플리증후군 환자' 이런 기사도 있다.

학교생활/단톡.txt · 최종 편집: 2017/07/30 01:56 저자 172.68.46.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