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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주명건

주명건

세종대학교 전 이사장.

세종대학교 사학비리의 주범이다. 2004년 교육부 감사에서 교비 113억원을 횡령한 것이 밝혀져 퇴진했다.1)

그러나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주명건의 측근들을 재단 이사로 임명시켰고, 결국 13년도에 전면 복귀하여 현재 세종대학교의 현역 이사인 상태다.

분규 문제 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4대강 사업의 원안인 한반도 대운하 사업을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제안한 사람이기도 하다.

내용 추가 바람.

1) 1999~2004년 세종호텔의 공사비와 직원 급여를 속이는 수법으로 12억8000만원을 빼돌린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 판결이 난 바 있으나, 세종대학교의 교비 113억원을 횡령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인물/주명건.txt · 최종 편집: 2017/04/25 16:16 저자 162.158.178.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