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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주명건

주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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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아주 유명한 전 이사장.

세종대학교 사학비리의 주범이다. 2004년 교육부 감사에서 교비 113억원을 횡령한 것이 밝혀져 퇴진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주명건의 측근들을 재단 이사로 임명시켰고, 결국 13년도에 전면 복귀하여 현재 세종대학교의 현역 이사인 상태다.

4대강 사업의 원안인 한반도 대운하 사업을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제안한 사람이기도 하다. 또한 세종대학교의 분규 문제 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자세한 내용 추가 바람.

주명건의 사학비리 관련 보도

관련해서 세종알리에서 특집 기사로 다루고 있다. 주명건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정독해보길 추천한다.

이렇게 작성된 세종알리의 특집 기사가 대학기자상을 수상했다.

주명건을 소재로 한 영화

Vimeo에서 큰 화면으로 보기
The School of Joosus라는 독립영화다. 세종대학교의 사학비리에 맞섰던 한 선배(전상진)가 만든 영화로 알려져 있다.

인물/주명건.txt · 최종 편집: 2018/08/12 21:48 저자 108.162.226.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