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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주명건

주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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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의 유명환 전 이사장이자 현역 이사.

2003년 11월 주 전 이사장의 부모와 동생 장건씨가 당시 주명건 이사장을 검찰에 고발하였으며, 2004년 교육부 감사에서 교비 113억원을 그렇고 그렇게1)한 것이 밝혀져 퇴진했던 이력이 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주명건의 측근들을 재단 이사로 임명시켰고, 결국 13년도에 전면 복귀하여 현재 세종대학교의 현역 이사인 상태다.

세종대, 비리 저지른 주명건 전 이사장 복귀…총학생회 반발 (중앙일보 기사)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세종대학교가 공금 횡령 등의 혐의를 받아 물러났던 주명건 전 재단 이사장을 이사로 선임하자 학내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세종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대양학원은 지난달 21일 이사회를 열어 사임한 황상현 이사 자리에 주명건 전 이사장을 3년 임기의 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주 이사는 2004년 교육부 감사에서 113억원의 교비를 부당하게 사용한 혐의가 드러나 이사장직에서 물러났던 인물이다. 주 이사는 2011년에도 재단 이사로 복귀를 시도했지만, 학내 구성원 반발과 교육부의 재검토 권고로 무산됐다.

4대강 사업의 원안인 한반도 대운하 사업을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제안한 사람이기도 하다. 또한 세종대학교의 분규 문제 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도 하다. 자세한 내용 추가 바람.

113억원? 12억원?

주명건 측은 2007년 3월 대법원에서 난 선고를 근거로 주명건 전 이사에 대한 이야기들을 반박하고 있다. 당시 12억여 원 등 공사비와 직원 급여를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 대해 법원이 '증거불충분2)' 으로 판단했다는 이유인데, 흔히 거론되는 '113억원 읍읍'은 이와는 별개의 사안이다.

'113억원' 의 내용을 정확히 말하자면, 교육부가 2004년 세종대에 대해 실시한 특별 종합감사와 관련한 내용이다. 감사 결과 학교법인과 학교가 자금 113억원을 부당하게 사용한 사실이 밝혀졌다. 교육용 재산을 사전 검토 없이 매입해 대부분 미활용·방치했는가 하면(79억2500만원), 연구비와 장학금을 각종 경비로 전용했고(55억원), 재산을 처분하면서 허가 조건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거나(50억7300만원) 연구비로 교직원 수당 및 격려금을 부당 지급(8억1600만원)하기도 했다. 또 주명건 이사장에게 부당한 보수를 지급하고(6억9300만원) 자회사의 이익을 학교에 전혀 배당하지 않았다.

당시 교육부는 세종대 법인과 대학에 113억원을 회수하지 않을 경우 임원 취임 승인을 취소하기로 했고, 이어 주 전 이사장은 '사임' 했다. "세종대-학교법인 113억 회수 조치" 보도

주명건 관련 보도

관련해서 세종알리에서 특집 기사로 다루고 있다.

이후로도 시리즈가 이어지니, 자세한 기사는 해당 링크 안에서 볼 수 있다. 약 10여개의 기사가 있다.

이 세종알리 특집 기사가 대학기자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주명건 측에서는 집요하게 삭제를 요구하고 있다.

주명건을 소재로 한 영화

Vimeo에서 큰 화면으로 보기
The School of Joosus라는 독립영화다. 세종대학교의 당시 문제들에 맞섰던 한 선배(전상진)가 만든 영화로 알려져 있다.

1) 정확한 명칭은 '회계 부적절'이라고 주명건 측은 주장 중
2) 무죄
인물/주명건.txt · 최종 편집: 2019/04/08 00:34 저자 162.158.6.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