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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교수

교수님들

교수님들의 경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교수님 한 분 한 분 별로 항목을 생성하지 않고 한 항목에서 통합하여 작성하는 것이 세종대백과의 방침입니다. 각 단과대학 별로 나뉘어 있는 하단 분류에 교수님을 추가하거나, 관련하여 다루고 싶은 교수님이 있으면 누구든지 추가해도 됩니다. 무분별한 비난은 무통보 삭제 및 수정될 수 있습니다

교양학부 교수님

  • 정연재 교수님 - '서양철학-쟁점과 토론' 과목을 맡고 계신다. 목소리가 굉장히 중후하고 멋진 편이다. 버릇없고 예의없는 것을 무척 싫어하신다. 마감날 자정이 다 되어서야 퀴즈를 풀다가 한 번뿐인 기회를 실수로 날리고 죄송한 마음에 고민하다 조심스럽게 교수님께 문자를 보내면 잠을 깨워 예의가 없다고 하시면서도 수강 기회를 열어주신다. 다음날 수업에 가면 어제 몇 명이나 기회를 날려 연락을 했는지를 재치있게 이야기해주시는 '츤데레'스타일이시다.
  • 이태하 교수님 - '창업가 기업가 정신'과목과 '교직 소양을 위한 독서 강좌'와 '서양철학:쟁점 토론'과목을 맡고 계신다. 서양철학 인터넷 강의에서 보이는 교수님이 이태하 교수님이다. 창업가 기업가 정신(1학점)에서 앞 강당에서 CEO분을 소개하시고 질문을 받는 역할을 하신다. 세종대 아이돌 교수님 홀로그램인줄…
  • 호사카 유지 교수님 - '국가와 정체성', '정치경제학의 이해', '한일교류사', '역사와우리영토' 과목을 맡고 계신다. 귀화한 일본인 출신으로 동경대 금속공학 전공 후 고려대 정치외교학 박사 취득 후 현재 세종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및 세종대학교 독도연구소 소장이시다. 강의 시간 중 교수님의 딕션이나 행동 때문에 웃는 학생들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대부분 1학년 새내기이거나 저학년이다. 늘 '호유지'로 이름을 바꾸고 싶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일본 이름을 유지하는 것이 독도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사람들의 의견 때문에 이름을 바꾸지 못하고 계신다고 한다. 2016년 08월 15일에는 마침 광복절 '독도, 1500년의 역사'라는 책을 집필하셨다. 아래는 2016년 10월 4일자 세종대신문 633호에 실린 해당 책 광고. 2017년 대선에서는 '문재인 선거캠프'에 참가하셨다. 독도 한국 영유권 연구 최고 권위자 호사카 유지, 문재인 캠프 합류
  • 황성근 교수님 - 1학년 문쓰말 과목을 담당하고 계시다. 외대에서 독일어를 전공하셨으며 중앙일보 기자 출신이시다. 수업 스타일은 학생들을 전체적으로 관리하시는 와중에도 한 명 한 명 일일히 다 챙기시려고 노력하시는 스타일. 발표의 목차를 굉장히 중요시하시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수업 참여 하는 것을 굉장히 선호하신다. 성적은 강의 시간에 교수님이 욕하는 것보다 훨씬 잘 주신다. 여담으로 별명이 '세이콘', '아빠'인데 '세이콘' 같은 경우 독단적 수업이 독단적 야구를 펼치는 한화 이글스의 김성근 감독과 비슷하다하여 붙여진 별명이며 '아빠'는 아빠 같이 자상할 때도 있지만 아빠 같이 잔소리를 한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이다.
  • 정연철 교수님 - 과학사 과학철학 과학사회학 현대과학기술의이해 등 역사 철학 사회학 및 과학기술 관련 통섭적 교양과목과 역사학과 전공과목 영어강의를 하시며 굉장히 쿨하시고 쾌남으로 정평 나있다. 햄버거(+치킨버거+모든 먹거리?)를 무척이나 좋아하신다. 역사를 보는 다양한 관점을 중요시하여 저평가된 과학자나 새로운 역사적인 문제를 강조하여 소위 구몬학습형 학생(일명 대학고딩)들을 어리둥절 하게 하기도 하지만 편파적인 시각을 벗어나고자 하려는 의도이므로 신선하게 느껴진다. 시험은 오픈북이지만 공부를 하지않으면 성적이 바닥(심지어 마이너스)을 치는 오픈북 테스트의 정점이라 할 수 있다. 미국 유학을 여러번 다녀오셨는데, 그 때문인지 체형이 복층화된 미국 스타일(…)이다.

인문과학대학 소속 교수님

  • 김승구 교수님 -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출신이시며 현대시 전공으로 '한국현대문학의이해', '근대시론', '현대시론' 등 주로 문학 관련 전공 수업을 담당하신다. 특유의 유한 분위기와 학생들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인기를 얻어 신청하려는 학생들이 많다. 과제 제출 후나 시험 후 상담 신청을 받고 이외에도 메일을 보내면 상담을 잘 해주신다. 굳이 과제나 시험, 진로 이야기가 아니어도 교수님과 수다떨 수 있는 시간이어서 매우 즐겁다는 평이 있다. 2017년 1학기 현대시론은 16명으로, 폐강의 위기를 겨우 벗어났지만 1명 차이로 상대평가가 되는 바람에 A가 3명인 극악의 수업이 되었다. 본래 한 학기에 2개 정도의 과제만 내주시다가 학교의 압박이 심했는지 2016년부터는 규정을 지켜 한 학기 5개의 과제를 내주신다. 안돼! 주경희 교수님처럼 조금만 더 버텨주세요 그것과 별개로 예전부터 유명한 김승구 교수님의 과제가 있었으니 바로 현대시론의 영상 제작 과제다. 교수님께 이메일 하나만 보내면 국문과 예전 선배들의 5그리토그리 영상을 모두 볼 수 있으니 개이득. 매년 말, 국문인의 밤에서는 이 중 학생회 선정 최고작 2개를 뽑아 상영한다. 흑역사 생성 참고로 우리 대학 홈페이지 대학>인문과학대학>국어국문학과>김승구 교수 홈페이지를 과제 안내와 제출, 상담 신청소 등으로 활용하며 잘 꾸며놓은 교수님 중 한 분이다. 시험 스타일 문제 수는 시험 배점과 비례한다. 예를 들어 중간고사가 30점이면 10점짜리 문제 3개, 20점이면 10점짜리 문제 2개. 문제 스타일은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이 중 비교하는 스타일의 문제를 가장 좋아하신다. 첫번째는 'A시인의 B 시에 대해 설명하시오', 두번째는 'A시인의 B 시와 C시인의 D시를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세번째는 'A시인의 B 시와 E시를 비교하시오'이다. 시 본문은 절대 제시해주지 않고 시인과 시 제목만 문제에 제시되므로 좋은 점수를 위해서는 시 제목만 봐도 시의 특징이 좌르르 떠오를 정도의 공부량이 필요하다. 채점 기준은 순서대로 정확성, 풍부성, 논리적인 글인지 여부이다. 교수님이 원하는 포인트를 집어 작성해야 하고, 포인트가 담겨있더라도 '이 시에는 은유법이 쓰였다'라는 한 줄 보다는 '이 시의 어느 부분에서 어떤 방식으로 은유법이 쓰였다'는 식으로 풍부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한 문제당 최소 반 페이지는 작성해야 좋아하시고, '이 시에는 다양한 비유법이 쓰였는데 그 중 은유법이 두드러진다. 첫번째로 어느 대목에서 은유법을 느낄 수 있으며~(중략)~따라서 A시인은 ~(하략)'등의 논리적인 하나의 글로 작성하는 것이 좋은 점수를 받는 지름길이다.
  • 주경희 교수님 - 우리 대학 국문학과 학사 출신이시다. 이래뵈도 모교 교수 서울대 국어교육학 석사와 국어교육 박사를 하셨다. 직설적인 성격이다. 이런 성격 때문인지 학교에서 장려하는 전자출결시스템(유체크, U-check), 블랙보드(Blackboard), 김승구 교수님도 굴복하신 과제 5개 등에 얽매이지 않은 수업 방식을 구사하신다. 그러나 수업 당시에 호명은 꼭 학생을 시키셔서 맨 앞에 앉은 사람이 호명을 하게 된다. 과제 점수는 교수 연구실 앞에 학번이 보이도록 해서 붙여놓고 확인하게 하신다.
  • 이정찬 교수님 - 여러 과 1학년들을 상대로 PBL 수업을 진행한다. 유머있으시다.
  • 하문식 교수님 - 역사학과 학과장이시며 주 전공분야는 고고학. 성격은 짖궂음과 동시에 유하나 한번 화가 나시면 무섭다. 특히 고고학 수업 발표시 칼같이 발표를 수정하시기도…

사회과학대학 소속 교수님

  • 민윤지 교수님 - 경제통상학과 전공인 미시경제학, 노동경제학과 교양학부 경제학개론 과목을 담당하고 계시다. 동국대 출신이시고 젊은 나이답게 학생들과 소통하는 수업을 중시하신다. 강의하실 때 비유를 재밌고 이해가 쉽도록 들어주셔서 인기가 좋다. 하지만 시험은 말 그대로 HELL
  • 배기형 교수님 - 세종대학교 경제통상학과 학과장, 산업대학원 원장이시다. 전공 과목 교통경제학, 경제통합론과 교양과목 경제학개론 과목을 담당하고 계시다. 세종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셨다. MT 등 학과행사에 참여하셔서 학생들과 같이 게임도 하시고 같이 잘 어울리신다. 또한 미식가로 소문이 났다. 특히 중화요리와 면 요리를 엄청 좋아하신다. 집에 고양이를 키우시는 반려동물 가족이시다.

경영대학 소속 교수님

  • 강원 교수님 - 경영대에서 최고로 시크한 교수님이다. 최고의 강의력을 겸비했을 뿐만 아니라 유명한 '종이이론'을 통해 1시간 짜리 강의를 1분으로 압축해서 설명할 수 있는 능력자. 머리스타일이 교수님들 중에 단연 돋보인다.

호텔관광대학 소속 교수님

  • 안윤영 교수님-연대 경영학과 출신의 교수님. 한 때 학과장까지 하신 교수님이며 회계분야를 굉장히 강조하시는 교수님이시다. 네이버에 검색하면 프로필에 회계관련 수상내역도 나옴. 수업 중간중간 농담을 하며 재밌게 해주시는 교수님. 중간고사가 끝나면 학생들에게 중간에 비해 기말에 성적이 확오르면 성적 잘 준다고 말씀하시는데 실제로 그런건지 단지 동기부여를 위해 그러는지는 모름. 과제는 보통 레포트 작성이고 2개이상 한번에 몰아주시는 편임. 편집자가 수업 들었을 땐 과제 5개를 한번에 내주신 적도 있음.

자연과학대학 소속 교수님

  • 물리학과 류영선 교수님- 대학교에서 꿈꾸는 교수님에 대한 로망을 완벽히 보여주는 교수님이다. 수업시간이 수업만이 아닌, 사랑 이야기나 멘토 역할도 상당히 많이 하신다. 학생들에게 공부만이 아닌 즐겁고 희망적인 대학 생활을 할 것을 바라신다.
  • 응용통계학과 이선호 교수님- 첫날부터 수업을 나가시는 빡빡한 교수님이다. 교수님의 수업스타일은 끝없는 판서와 간략한 설명의 연속으로 매우 지루하다. 하루하루 별로 배우는게 없는것같은 느낌이지만, 1달정도 지나고 보면 한게 정말 많다;; 진도가 매우 빠르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교수님. 수학과 출신 교수님답게 통계학과 교수님들중 가장 수학적으로 가르치시고 엄밀하며 증명이나 원리가 중요하다.

생명과학대학 소속 교수님

  • 엄수종교수님 - 갓엄크.

전자정보공학대학 소속 교수님

  • 조규동 교수님 - 고려대학교 소속, 시간제 강사이다.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적분을 가르치신다. 출석을 비중있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비교적 출결에 대해서는 자유로우시지만 시험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듯. 수업은 그냥 그렇다. 2014년 2학기 현재 여전히 근무하는지 확인바람. 휴대폰번호 알려주는거 등록했다가 카톡에 뜨는데 모두의마블 상당한 실력자인듯.
  • 컴퓨터공학과 김영복 교수님 - 2014년도 학과장님이시다. 주로 웹, 네트워크 쪽을 강의를 많이 하시는데 말씀 진짜 못하신다. 내가 알던 내용도 막 아리송하게 만들게 하는 능력을 지니고 계신다. 학과장님답게 매 수업마다 취업 및 자기개발을 위해 공지를 많이많이 해주신다. 게다가 수업 과제 중 한 개는 무조건 박람회 견학 후 보고서 작성이다. 관심있는 학우들은 교수님의 공지와 박람회에 귀를 많이 기울이자.
  • 컴퓨터공학과 노용덕 교수님 - 정년이 얼마 안남으신 교수님, 주로 수학과목(선형대수 등), C#, 닷넷프레임워크라 쓰고 사실 윈도우폰프로그래밍이라고 읽는다 과목을 강의하신다. 수업이 상당히 프리하고 시험도 그에 맞게 프리하다. 한 개 미끄러지면 성적이 나락으로 떨어지니 주의. 술에 취해서 수업하는 것 같다는 것이 첫 인상. 근데 그 후로도 계속 그 인상인게 함정. 말 얕은 깊이로 수업을 가르친다. 수업 자체는 이해가 잘 되도록 가르치는데 내용이 매우 얕아서 제대로 써먹기는 어렵다. 이 교수는 심지어 출석체크도 안하거나 초반에 아주 가끔 하는데 반영률이 매우 적어서 빠지나 안빠지나 상관 없을 정도다. 수업 내용의 태반을 잘 알고 있다면 주저 없이 듣자. A+를 손쉽게 받을 수 있다. 쉽게 가르치는데다가 진도도 얼마 못빼고 시험이랑 과제도 매우 쉽기 때문에 인기가 무척이나 많다. 다만, 반대로 학점이 목표가 아니라 뭔가 지식을 쌓고 싶다면 기피해야 할 교수 0순위. 프로그래밍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5분내로 짤 수 있는 프로그램이 과제라고 나온다. 졸다가 과제가 뭔지 놓치지만 않으면 과제가 나오는 순간 3분 만에 과제를 제출하고 당당하게 강의실을 박차고 나올 수 있다. 시험스타일 C# 프로그래밍- 실기시험도 있고 필기 시험도 있다. 필기 시험은 프로그래밍 조금만 했다 하면 공부 안하고 풀 수 있는 수준그렇다고 PPT 한 번도 안들여다 보고 시험보진 마라. 긴장할 필요도 없이 PPT 에서 적당히 외울거만 외워주고 시험 들어가면 된다. 응용 문제라고 내는 것도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다 해당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C언어만 잘해도 금방 유추해 맞출 수 있다. 심지어 오픈북인데 과제에서 조금만 바꾼거다. 재밌는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걸 못해서 끙끙거린다는 점. 학점부여 매우 후하다. 채울 수 있는데 까지 아주 꽉꽉 채워서 학점을 준다.
  • 컴퓨터공학과 문현준 교수님 - 컴퓨터구조론을 강의하신다. 수업 스타일이 아메리칸 스타일(책의 중요 포인트만 찝어주시고 그 중에 특히 어려운 부분만 설명해주시고 나머지는 혼자 공부해야 한다.)이라 줄줄히 설명을 원하는 학우들이 듣기에는 살짝 멘붕오는 교수님. 수업 시간만 잘 따라가면 성적
  • 컴퓨터공학과 박태순 교수님 - 대박. 엄청나게 빡빡한 수업일정. 수업을 열심히 듣는다면 실력은 Up..
  • 컴퓨터공학과 노재춘 교수님 - 성함이 남자 교수님 같겠지만 여자 교수님이시다. 이분도 한 Hell 하시는 교수님. 시험은 책을 달달달 이해하고(코드 쓰는 문제) 외워서(개념 기술하는 문제) 가야 A+을 맞는다. 데이터구조론, 운영체제, UNIX, 컴파일러 수업을 자주 강의하신다. 운영체제 과목은 굉장히 잘 가르쳐주심. 학생들이 이해 하는지 약간 반응보면서 1번으로 안되면 2~3번까지 반복해주고 특히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해주신다. 그리고 나중에 Linux 같은 부분도 조언해주시고 괜찮은 교수님이다. 시험형식 스타일이 1~2줄로 서술하시오, 설명하시오 이런 서술형 방식이라 개념을 잘 이해하면서 외우기도 해야 되는 수업이다. 그리고 중간중간 필요없다고 느끼는 부분은 과감히 버리시고 꼭 필요한 부분을 설명해주심.
  • 컴퓨터공학과 신동일 교수님 - 전산개론/데이터베이스 과목을 가르치신다. 온라인 강의 수업은 좀 많이 지루하다. 자기가 쓰신 책으로 수업을 한다. 온라인강의에 많이 등장한다. 사실 개설되는 강의 자체가 많지 않으셔서 강의를 들을 기회가 많지 않다. 실강은 굉장히 프리하고 시원하게 나가시는 편.
  • 컴퓨터공학과 나중채 교수님 - 데이터구조론/알고리즘 과목을 강의하신다. 이 수업은 특별하게 자동채점 프로그램을 통해 과제를 제출하는데 자동채점 프로그램이 100% 맞아야 accept를 띄운다. 아니면 몇 퍼센트 맞았는지 띄우고, 미제출 처리한다. accept 글자 보기가 학기 후반으로 갈수록 힘들다. 시험도 대강 공부하고 갔다가는 어마어마한 난이도를 자랑하는편. 정말 빡세다. 진짜 빡센데 뭔가 배웠다 수업이 그렇게 어려운편은 아님. 그런데 수업만 듣고선 좋은학점을 받을 수는 없음(알고리즘) 뭔가 똑똑해야되고 응용을 잘해야됨. 그래도 수업을 듣고나서 무엇인가가 남는 교수님중 하나임 특히 알고리즘은 꼭 이 교수님것을 추천. 대학교 수준에서 볼 수 없는 시험 마지막문제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옴. 서울대학교에서 나올법한 문제라고 느꼈지
  • 컴퓨터공학과 이영렬 교수님 - 신호 및 시스템, 영상처리, 디지털 신호 처리, 선형 대수학 등의 강의를 가르치신다. 수업은 잘 가르치시고, 강의자체가 수학을 많이 사용하기떄문에 차근차근히 하면 쉽게 점수를 받을 수 있다.
  • 컴퓨터공학과 유영환 교수님 - 통신과목을 주로 가르치신다. 강의도 쉽게 쉽게 가르치시고, 시험 난이도도 높지 않다. 강의만 잘 듣는다면 쉽다. 출석, 과제에 굉장히 유연하심.
  • 컴퓨터공학과 장윤 교수님 - 공학설계기초. 3D그래픽스 등을 담당하신다. 출석부에 지각체크 란이 따로 없이 이 교수님 수업의 경우 결석 아니면 출석이고, 지각은 없다. 그렇다고 해서 악용하지는 말 것. 굉장히 쿨하다.
  • 컴퓨터공학과 임필옥 교수님 - C프로그래밍/프로그래밍언어의개론 과목을 가르치신다. 수업이 살짝 딱딱하고 지루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기초부터 튼튼하게 잘 가르쳐 주신다. 학점을 좀 짜게 주신다.너가 못하는 거야
  • 컴퓨터공학과 안용학 교수님 - 수업 시작하시면서 재밌는 잡담을 해 주신다. 유머감각이 있으시고 지각 등에 대해선 관대하신 편이다. 시험은 관대하지 않다 수업을 잘 해 주시지만, 모든 교수님이 다 그렇지만 쉬운 내용도 어렵게 설명하시는 느낌이 좀 든다.저는 이만큼 알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딱 이느낌 여담으로 임필옥 교수님과 안용학 교수님 두 분의 수업을 같이 들어본 결과, 재미는 없을지언정재밌거든 임필옥 교수님의 수업이 더 쉽고 배우기 좋다. 안용학 교수님의 수업은 일단 기본적으로 어느정도는 한다는 전제하에 그 위로만 쌓아가는 느낌이라 만약 기초가 부실하면 와르르 무너진다. 실제 연세에 비해 무척 젊어 보이신다. 일설에 따르면 어떤 학생들이 자기 친구와 같이 있는 안용학 교수님을 동아리 선배로 착각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동안인데다 젠틀한 스타일이라 인기가 매우 좋은 교수 중 한 명이다. 2010년 처음 교수로 부임해왔을 때 이 교수를 짝사랑하던 여학생도 있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얼굴이 나이를 먹지 않는지 2013년에는 이 교수를 모르는 학생회 학생에게 대학생으로 착각당해 투표하라고 붙잡히기까지 했다고 한다. 아직 짬이 안되는지 좋은 시간대에서는 수업을 못하고 오전 수업을 주로 가르치고 있다.
  • 컴퓨터공학과 정강훈 (박사과정) - C프로그래밍/고급C프로그래밍/(문현준교수님의)컴퓨터구조론 어셈블리 파트를 담당하고 계신다. 여유있고, 재미있는 말씀을 가끔 해주신다.대부분 먹는 얘기 근데 같은 과목 다른 교수님에 비해 약간 배우는 게 적은 듯한 느낌. 지각에 대해서 매우 관대하시며 당일 수업이 끝나기전에만 들어오면 지각처리를 안하신다. 즉 결석만 안하면 무조건 출석처리. 그렇다고 끝나기 10분전에 들어가거나 하진말자 C프로그래밍과 같은 실습과목의 경우, 기본적으로 맨 앞줄 모니터 라인을 넘어오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계신다고 한다. 수업 내용이 굉장히 밥 아저씨같다. 이렇게 이렇게 하면 마법같이 뿅?참 쉽죠잉? 천재에게 배우는 둔재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시험 문제가 굉장히 독창적이며, 너무나도 독창적이라 2년이 지난 지금도 답을 모른다. 알려주세요 교수님..
  • 컴퓨터공학과 양효식 - 전산개론/컴퓨터네트워크 과목을 가르치신다. 말투가 굉장히 빠르시며, 무자비하게 강의내용을 지나가신다.여담으로 한 시간에 필기를 5천자 이상 하게 되는 엄청난 교수님. 아는것이 굉장히 많으셔서, 수업 내용이 굉장히 풍성하시다. 수업을 한꺼번에 많이 하는 대신, 수업할 때 전 수업을 한번 훑어주는 약간의 자비를 베풀어 주시지만, 그것 역시 너무나도 빨라서 알아들을 수가 없다. 기본적으로 지식이 있다는 것을 전제 하에 가르쳐주시며, 그 수준으로 생각하셔서 가르쳐주신다. 팀플 강의인데, 팀플 자체도 굉장히 어렵다. 이론만 알려주시고 알려주시고 엄청난 수준의 실전 팀플을 내주셔서 공부는 역시 스스로 하는것이라는 걸 온 몸으로 알려주신다.
  • 컴퓨터공학과 윤은일 - 데이터베이스를 주로 가르치신다. 전공도 데이터마이닝? 쪽이라서 “데이터베이스를 정말 잘 듣고싶다” 하는 학생에게 추천한다. 그런데 수업스타일이 조금 빡세서 열심히 할 학생들만 들어가는것을 추천. 그럼 어떻게 될지는 세종대학생이라면 당연히 보이는 결과아닐까? 잘하는사람만 몰려있다보니 학점받기가 빡센편. (특히 윗라인) 그러나 교수님이 학점을 꽉꽉 채워주시는 것 같아서 열심히 잘하면 됨. 그렇다고 해서 열심히 안하면 바로 나가리니 진짜 열심히 할 사람만 듣는것을 추천. 들으면 몇학기가 지나던 아직도 그 수업내용하고 수업스타일이 잊히질 않음. 너무 강렬함. 그리고 나도 그랬고 주변사람들 보니까 수업들으면서 많이 힘들어 하더라고 (사람이 힘들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Fire) 그래도 끝나면 괜찮다 라고 느끼는 뭔가 그 알싸하게 풀리는 느낌이 있음. 한번은 추천 두번은 개인취향 맞으면 추천하는 교수님. 아 그리고 지각 굉장히 싫어하심 정말 너무너무매무매우 어떻게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을정도로. 수업시간에 모자도 약간 불호하는 교수님. 성적 높은사람 좋아함
  • 컴퓨터공학과 김해광 - 굉장히 배울점이 많은 교수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것들도 잠깐잠깐 알려주심. (미래를 위한) 멀티미디어 수업을 들었었는데 굉장히 유쾌상쾌하시고 나중에 가면 노래도 불러주신다. 특히 영어를 잘하셔서 영어과목에 빠지지 않는 교수님. 열정도 있으시고, 들으면 즐거움. 학점을 꽉꽉 채워주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짜게주시는 편도 아님. 굉장히 좋게 들은편.

공과대학 소속 교수님

  • 원자력공학과 박창제 교수님 - 학점도 잘 주시며 학생에 대해 존댓말을 항시 쓰셔서 굉장히 젠틀한 교수님이시다. 교수님의 말로는 출장이 잦다고 한다. 그 이유가 박창제 교수님은 주말에는 직장을 다니고 평일에는 교수로 임하고 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 기계공학과 손채훈 교수님 - 연소 및 추진실험 분야 교수님이시다. 수업이 조금 천천히 나가며 목소리도 그리 크지 않으셔서 잠이 올 수도 있는 단점이 있다. 지각 처리에는 관대하신 모습을 보여주신다… 사실 과제에서도 관대한 모습을 보여주신다. 전형적인 공대 교수님이시다. 학점 주시는 것은 그냥저냥 주시는 것 같다.
  • 항공우주공학과 박병운 교수님 - 위성항법 분야 교수님. 2014년 항공우주공학과 학과장이셨고 상당히 젊은 나이시다. 젊은 나이신지라 공대 교수님하면 떠오르는 분이 아닌 약간 자유분방하신 편이다. 수업시간에 상당히 열정적이시다. 진도를 나가는 것만이 아닌 항공우주현실, 사례, 일화등을 많이 이야기해주신다. 공식암기를 통한 고등학교 시험과 같은 대학교 시험을 상당히 기피하셔서 시험문제는 법칙이나 원리의 증명이나 어떤 한 개념에 대해 설명하는 원초적이고 선진적인 시험을 중요시하신다.
  • 기계공학과 이권용 교수님- 생체모방공학 분야 교수님.지각을 결석으로 처리해주신다. 그러니 지각을 절대 하지 말자. 교수님답지않게 담임 선생님같은 면이 있으시다. 주로 오티나 수업시간에 쓴소리와 조언,현실을 많이 말하시는 편이다.
  • 기계공학과 임도형 교수님- 생체역학/재활공학 분야 교수님.
  • 항공우주공학과 윤석준 교수님 - 비행 시뮬레이션/제어 분야 교수님. 연구실에 가보면 비행 시뮬레이션 장치들이 있다. 학점을 굉장히 짜게 주신다고 한다. 그래서 별명이 에프폭격기…
  • 항공우주공학과 안존 교수님 - 안존(安存)이시다. 영어 이름이 아니다! 추친공기역학 분야 교수님이시다.. 항공우주공학과에서 이 교수님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익히 명성은 유명하시다. 나로호 추진체 발사에서도 총 책임자로 있으셨다. 특히 종이비행기를 그리 좋아하셔서 종이비행기를 오래 날리는 것이 중요한 시험이었다고 한다. 그것을 레포트로 써야 하는데 이상한 공식이 들어가는 것은 기본이다. 세미나에서는 밥도 잘 사주시고 사적으로는 좋은 교수님이시지만 강의는 듣고 싶지 않은 교수님이다.
  • 항공우주공학과 이균호 교수님 - 2015년 항공우주공학과 학과장이시다. 원래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근무하셨고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되셨을 정도로 우리나라 항공분야 연구에서 아주 성과가 좋으신 교수님이시다. 하지만 학점은 상당히 짜게 주시고 F를 주시다보니 학생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설명은 개념에 대해 원초적으로 접근하여 설명해주셔서 상당히 잘 가르친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 항공우주공학과 황호연 교수님- CAD및 소프트웨어 과목을 가르치는 교수님이시다.
  • 신소재공학과 이원희 교수님 - 술을 좋아하신다. 매우 매우. 해리포터의 스네이프 교수처럼 음침해 보이나 미소가 아름답고 또 학점도 한만큼 주신다. 즐거운 대학생활을 보내기 원하시며 기억나는 것으로 매년 수능 외국어 영역을 풀어보신다 말하셨는데 지금도 풀어보실라나…..
  • 건축공학과 안윤규 교수님 - 성품이 매우 선하시며 성적을 꽉꽉 채워주시는 것으로 유명하다. 성적은 꽉꽉 채워주시나 3,4학년 수업의 경우 하나만 들어도 해당 학기에 학교에서 쓰는 시간의 절반 이상을 쓰게된다(정말이다). 학과 내에선 이재홍 교수님과 함께 왜 저분이 세종대에 계신지 이해못한다는 의견이 많을 정도로 천재 느낌이 강하다. 참고로 조교로 계시는 분이 매우 아주 매우 잘생겼으며 심지어 목소리마저 좋다….
  • 건축공학과 이재홍 교수님 - 세련된 F폭격기. 대부분의 학생들이 2학년 2학기 구조 역학1에서 처음 제대로 만나게 되는데 일정 점수를 넘지 못하면 가차없이 F를 날리신다. 1/3정도 F를 받는 경우도 있다….(체점이 잘못된게 아니다) 언제나 깔끔한 복장으로 강의하시며 안윤규 교수님과 함께 천재로 불린다.

예체능대학 소속 교수님

그 외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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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교수.txt · 최종 편집: 2017/06/01 22:26 저자 172.68.14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