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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세종킹스

세종킹스(Sejong Kings)

  1. 소개
  2. 모집
  3. 주요활동
  4. 역대성적
  5. 기타사항
  6. FAQ

1. 소개

세종킹스는 세종대학교의 유일한 야구 동아리이자 중앙 야구 동아리이다. 1999년에 창단 하였으며, 동아리 방 위치는 학생회관 519호이다.

http://cafe.daum.net/sejongkings

2. 모집

야구를 좋아하는 세종대 학사과정의 학우라면 성별, 학번, 나이 등 모든 것에 관계 없이 누구나 선수 및 매니저로 가입이 가능하다. 세종킹스의 부원 모집은 수시모집이며 2018년 현재 신입 기수는 [20기]이다.

3. 주요활동

- 주중 1회 정기연습, 주말 1회 리그시합1)

- 학기 별 개강총회 및 종강총회, 학교축제 수익사업2), 학기별 MT

- 월 1회 프로야구경기 관람

- 'YB vs OB' 행사3)

4. 역대성적

최근 6년간 세종킹스는 '전국대학아마야구연합회(AUBL)'4)에서 진행하는 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12년 A조 10경기 6승 1무 3패로 조 3위 : 와일드카드로 으뜸토너먼트 16강5) 진출

2013년 D조 12경기 11승 1패로 조1위 : 으뜸토너먼트 8강 진출

2014년 A조 12경기 6승 2무 4패로 조3위 : 와일드카드로 으뜸토너먼트 16강 진출

2015년 H조 8경기 7승 1패로 조2위 : 으뜸토너먼트 16강 진출, 파워랭킹6) 10위

2016년 E조 8경기 7승 1패로 조1위 : 으뜸토너먼트 8강 진출, 파워랭킹 6위

2017년 B조 8경기 5승 1무 2패로 조 2위 : 으뜸토너먼트 결승 진출 및 준우승, 파워랭킹 3위

2018년 현재 D조 1경기 1승 0무 0패로 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5. 기타사항

- 2016년 6월말부터 이노베이션센터 공사가 진행되면서 학교 운동장이 절반도 못미치게 줄어들었다. 그래서 예년과는 달리 학교에서 리그 시합은 진행하지 못하고 다른 학교 운동장으로 원정을 가고 있지만 주중 정기 연습은 운동장에서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 2017년 AUBL 으뜸 토너먼트에서 세종킹스는 동아리 창단 20년만에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하였다.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동아리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학교 홈페이지의 세종뉴스 커버스토리에도 소식이 올라왔다. http://www.sejongpr.ac.kr/sejongnewspaperview.do?boardType=1&pkid=10082

6. FAQ

Q1. 세종킹스는 오로지 야구만 즐기는 동아리인가?

A1. 아니다. 야구 이외에 다른 레져스포츠도 즐긴다. 비정기적이긴 하지만 동아리원들과 함께 볼링, 당구, 탁구, 족구, 농구 등을 즐긴다. 이러한 경우는 특히 공강시간에 동아리방에 부원들이 같이 모여있을 때 시간이 맞는 부원끼리 하러가곤 한다. 또한 동아리방에는 보드게임이 구비되어 있어서 동아리방 내에서도 충분히 부원들과 즐겁게 놀 수 있다.

Q2. 세종킹스에 선수로 들어왔다.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경기를 뛰고 싶다. 어떻게 하면 되는가?

A2. 세종킹스는 현재 AUBL(전국대학아마야구리그)을 뛰고 있다. 실력이 좋다면 팀의 승리에 기여할 수 있지만 단지 실력만이 전부가 아니다. 실력이 뛰어나도 동아리의 주요활동 중 하나인 정기연습 및 리그경기에 자주 불참하거나 지각을 하는 등 팀 분위기를 저해하고 융화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기 매우 어렵다. 야구는 혼자하는 스포츠가 아니다. 야구는 단체운동이고 결국 팀의 승리를 위해서 함께 움직여야 한다. 따라서 팀 정기연습을 통해서 팀원들과 같이 호흡하며 개인실력 및 팀워크를 다져야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릴 확률이 높아지고 시합에 들어가서도 자신의 실력을 더 발휘할 수 있다.

Q3. 정기연습에서는 나의 실력을 100% 보여주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나는 시합에서 실력을 보여주고 싶다. AUBL경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기 힘든데 어떻게 하면 되는가?

A3. 세종킹스는 AUBL에서 주관하는 경기 뿐만 아니라 타 학교와 친선경기, 사설야구장에서 진행하는 용병경기7)를 자주 하고있다. AUBL 경기는 한 시즌에 페넌트레이스만 8경기이고, 한 달에 많이해야 4번인데 현재 세종킹스는 홈 운동장이 없는 관계로 2번이면 보통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AUBL경기 이외에도 앞서 언급한 경기들을 동아리 차원에서 진행하거나 참가한다. 시간이 된다면 최대한 참석해보자. 좋은 활약을 보인다면 AUBL경기 선발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릴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특히 친선경기는 신입생을 위주로 라인업을 짜는 경향이 있다.

Q4. 야구가 좋아서(관심이 있어서) 동아리에 가입했는데, 너무 어색해서 동아리방에 가기가 힘들다. 어떻게 하면 되는가?

A4. 정말 간단한 답은 '동아리방에 자주 오는 것'이다. 누구나 처음보는 사람과 어색할 수 밖에 없다. 특히 동아리방에 갔더니 나 혼자만 신입부원이면 더 어색하고 불편하다. 어색함을 견디지 못하고 정말 '야구만'하러 '연습과 시합만' 오고 간다면 동아리원들과 친해질 기회가 많지 않다. 킹스는 연습과 시합만 하는 동아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매니저들은 야구를 직접 하는 경우가 상당히 드물기 때문에 야구만으로는 더더욱 친해질 기회가 없다고 할 수 있다. 공강시간에 시간이 빌 때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쯤 동아리방에 가면 적어도 1~2명은 있다. 같이 식사를 하거나 잠깐이라도 운동장에 내려가 캐치볼을 한다면 조금 더 친해질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학기 초에는 '신입부원 환영회' 같은 친목도모를 위한 자리도 몇 번 마련해주므로 참석한다면 부원들과 친해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Q5. 세종킹스에서 매니저들이 하는 역할은 무엇인가?

A5. 매니저들의 주요역할은 경기기록 및 사진기록이다. 또한 모든 매니저와 선수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역할로 축제수익사업이 있다. 운동 동아리이다보니 여성 매니저들은 직접적으로 운동을 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야구는 기록의 스포츠라고 불릴 만큼 기록이 상당히 중요하다. 그 중요한 기록을 매니저들이 담당하고 있다. 지금 당장은 기록을 할 줄 몰라도 동아리 자체적으로 주최하는 기록강습회가 있기 때문에 그 때 배우면 된다.

Q6. 매니저는 여성만 할 수 있는가?

A6. 아니다. [2. 모집] 란을 보면 '성별, 학번, 나이 등 모든 것에 관계 없이 누구나 선수 및 매니저로 가입이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다. 반대로 선수도 남성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별에 관계 없이 본인이 하고 싶은 역할로 가입할 수 있다.

1) 리그 시합의 경우 매 주마다 있는 것은 아니다.
2) 5월 중순에 진행하는 학교 축제에서 '도전 구속왕', '도전 제구왕' 등의 게임을 진행해서 소정의 돈을 번다. 축제수익사업으로 번 돈은 1학기 MT에 투자하여 비교적 풍족한 엠티를 간다.
3) 세종킹스의 가장 큰 행사. 졸업한 선배들과 함께 경기를 하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
4) 서울 및 수도권의 대학야구동아리 약 40팀이 뛰고 있다.
5) 상위 16개팀의 토너먼트. 하위 16개팀 토너먼트는 '버금'이다.
6) 그 해를 포함한 최근 3년간의 조별예선 성적과 토너먼트 성적을 항목 별 점수로 환산하여 나타낸 종합랭킹이다. 조별예선 승:3점, 무:1점 / 으뜸토너먼트 우승:25점, 준우승:20점, 4강:15점, 8강:10점, 16강:5점 / 버금토너먼트 우승:10점, 준우승:5점 으로 계산한다. 년도별 점수 반영비율은 2015년:30%, 2016년:60%, 2017년:100%로 계산한다. 4팀인 조는 8/6 *100을 적용한다.
7) 야구경기는 하고 싶은데 본인의 역량으로 사람을 모을 수 없을 때 매우 유용한 경기이다. 주로 사설야구장의 관리자가 리그시합 외의 시간에 용병경기를 모집한다. 보통 A, B 두 팀으로 나누어 진행하는데, 약 20명의 사람들이 각자 희망하는 포지션을 신청하고 약속된 시간 및 장소에 모여서 일정한 비용을 지불하고 참가하는 경기이다. 비용은 한 게임에서 한 포지션당 보통 1만원가량 한다. 특히 포수는 포수장비 지참 시 무료이거나 반값 이하의 참가비를 받곤 한다.
동아리/세종킹스.txt · 최종 편집: 2018/03/09 03:33 저자 172.68.255.60